박명수 쭈구리 시절 치킨집 알바생 썰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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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돈 더 잘 버는 비결을 알아보자. 예전에는 무한도전에서 쭈구리로 유명했던 그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한 치킨집에서 알바를 했던 소심하고 못생긴 나는 항상 면접에서 떨어지곤 했다. 그런데 명수옹께서 직접 면접을 보러 왔다. 처음에는 무서운 분위기와 냉소적인 말투에 겁먹었지만, 열심히 일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더니 바로 채용해 주셨다. 이유를 물어보니 동생의 대학 학비를 마련하려고 한다고 했더니 명수옹은 놀라며 짧게 머리를 자르고 미용실에 보내 주었다. "못생긴 애들은 깔끔하게 해야지!"라며 꼬집었다. 그 결과, 나는 못생긴 사람도 행복할 수 있다는 걸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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