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삼키기 마술의 비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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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칼 삼키는 마술 원리와 이슈에 대한 의견
날짜: 2022년 9월 23일 오후 8:38

마술과 이와 관련된 토론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칼 삼키기라는 미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이다. 신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종류의 행위는 정말 위험하다.

이 토론에는 여러 의견들이 나와있는데, 그 중에서도 @Queen_2D 님의 답글이 베스트1로 뽑혔다. 해당 답글에 따르면, 칼을 삼킬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정면을 보고 칼 끝을 입에 넣는다.
2. 목을 건드릴 때 나타나는 구토 반사를 참는다.
3. 입부터 식도까지 일직선으로 정렬하기 위해 칼을 수직으로 위로 들어 칼 끝이 목 안쪽을 아래로 누른다.
4. 칼의 위치와 방향을 조절하여 식도와 일렬이 되도록 한다.
5. 칼날을 식도 안쪽으로 밀어넣는다.
6. 폐 사이로 칼날이 지나가도록 밀어넣는다.
7. 심장 옆을 지날 때는 심장을 살짝 옆으로 민다. 그렇지 않으면 칼날이 심장을 찌를 수 있다.
8. 위장 위쪽에 있는 괄약근을 이완시키고 위장 안으로 칼을 밀어 넣는다.
9. 칼로 위장을 통과시킨다.
10. 위장의 구토 반사를 참는다.
11. 칼이 간과 신장을 지나 십이지장에 닿을 때까지 칼날을 넣는다.
12. 뱃 속에 칼을 넣은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면서 사람들에게 인사한다.

마지막으로, '의문을 제기하는' @heunghacnayo 님이 바로잡는다. 그는 이런 것은 마술이 아니라 속임수라며, 이를 사용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한다. 추가적으로 코스모스야스라는 고유명사를 언급한다.

이에 대한 댓글로는 '제로니모'와 'LDAY'라는 사용자들이 참여했다. 그들은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이런 행위의 실제 원리와 맞지 않는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마술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신중한 논의가 필요한 이야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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